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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도 중간에 때려치고 사업하던것도 망하고 이래저래 코너로 몰려 우울증에 빠져 지낸 나날이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우연히 큐큐알바에서 광명 밤알바 시급이 높게 되여잇어 확인해보고 바로 연락해서 면접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도 겁도 나고 무서웠지만 제가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서 면접을 진행을 했습니다.

사실 실제로 광명 밤알바라고 하면 퇴폐적이게 운영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걱정스러운 일을 겪지 않아도 되고 허가받은 밝은 환경으로 운영된곳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면접을 본곳은 퇴페적인 곳이 아니여서 마음놓을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면접을보고 바로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밤알바는 말그대로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단기간에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어서 당시 우울증에서도 빠져나올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광명에 어느한 바였구요 이곳에는 지저분한 손님들이 없는게 특징인데요.

나름 배우신분들이 혼자서 적적히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어렵지 않게 일을 하면서 단기간에  목돈을 벌수 있었습니다.

물론 어디가나 떳떳하게하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저만 건전하게 열심히 일해서 돈벌면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처한 상황을 비관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이겨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