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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구하느라 인터넷에서 뒤적뒤적 하다가 우연히 큐큐알바를 알게 되였는데요.

수많은 알바정보들이 등록이 외있더라구요.아침잠에 많아서 낮에는 안되고 밤에 하는 분당 유흥알바를 검색 해봤습니다.

그중에서도 노래방알바가 시급이 높게 되있어서 열흘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날인데도 일이 너무 쉬웠습니다.

진짜 방이 6개 밖에 없어서 그냥 나간방 청소하고 술갖다주고 그러는게 끝이구요.

그외에 힘든거 있다고 하면 당연히 노래방이니 술취한 진상손님이겠죠.

업종마다 안힘든게 어디있겠습니까.근데 그일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중요한거죠.

저는 분당 유흥알바 가 적성에 너무 잘 맞는거 같에요.

일단 저는 밤생활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밤잠이 별로 없어서 이일이 딱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시급에 팁까지 하면 소득이 직장인 부럽지 않게 받아갑니다.

노래방 가게 사장님도 너무 착하셔서 진상손님들이 돈골인마냥 돈못낸다고할때마다 사장님은 그냥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그냥 보내십니다.

그럴때면 제가 더 열받습니다.솔직히 제가 나서서 받아내고 싶었지만 사장님이 그러지말라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참아야만 했습니다.

여기서 알바하는동안 정말 저를 많이 챙겨주셔서 나중에 학원때메 어쩔수없이 관둘때 너무 아쉽고 섭섭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고 있고 제가 종종 찾아 뵙고 합니다.

사람정이란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제 글보시는 취업자분들도 큐큐알바를 통해서 좋은가게 좋은사장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