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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했던 부산 밤알바 는 일반 주점이랑 다르지 않았구요.

여기에 사장님랑 다른 알바생들이 있었어요.

교육받고 8시부터 일하는데 일단 손님들 부류는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많이 달랐어요.

서빙하고 기존 알바생들은 손님들이랑 잘도 놀고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사장님이  저를 이번에 새로들어온 알바라고 좀 이해해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저도 마음편히 배우면서 일할수 있있던거 같다.

바텐더의 기본 소양은 술을 타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말빨또한 받춰줘야 패션의 완성이라 할만큼 스탠디에 같이 대화하면서

술한잔 하러 온 사람을 시간가는줄도 모를만큼 재밌고 흥미있게 해누즌게 바텐더의 역할중 하나입니다.

아웃팅되는걸 싫어하는건 옛말이고 지금은 마냥 재밌게 노는걸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제가 바텐더로써 일하는 한 우리 사장님 따라서 계속 일할려구요 ㅋㅋ

보통은 칵테일을 마시거나 그날 술이좀 땡긴다하면 발렌타인이나 가볍게는 잭다니엘류의 양주정도?

단골손님 꽤나 많은데요 ㅋㅋㅋ 일단 바 자체를 여러곳 가지를 않고 보통 한곳을 주로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일단은 유흥업소가 아니라 주류음식접으로 되있기때문에 하는일도 아주 건전합니다.

부산 밤알바 하면서 정말 다양하면서도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요.그 만나는 과정혹은 관계속에서도 계속 배워나가는 거같습니다.

사람상대로 어떻게 대화를 해야한다던지 등등 말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계속 배움인거 같습니다.큐큐알바를 통해 제가 원하는 바알바도 찾아서 할수 있었구요.

돈도 돈이지만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걸 배운거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