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큐큐알바 구인·구직 사이트를 들어가면 단기아르바이트, 당일아르바이트 등의 카테고리가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성별 구분도 가능하며 여성구인을 원하는 광고만을 별도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조건을 월급이 많은 순으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발견되는 아르바이트가 바로 ‘바(Bar)’ 알바입니다.
제가 큐큐알바에서 대전 여성 유흥알바 를 검색해서 한 바에서 일하게 된겁니다.
급여는 “180+알파, 구요.팁,TC,인센 등이 포함된다(이건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중요한 특징하나 빼먹고 얘기 안한게 있는데요 이 매장은 이름이 서로다른 A매장과 B매장 두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두매장의 사장은 한명이고 A매장은 남자바텐더만 있고 여성고객전용, B는 그 반대이구요.
난 이곳에서 본명은 썻지만 나이는 네살올려서 소개했습니다.
물론 매니저가 그러라고했구요. 너무어린 여자는 매력이떨어진다네요.
뭐여튼 대전 여성 유흥알바  바알바 하면서 손님입장-매니저가 좌석안내- 내가 메뉴판주고 주문받고 와인이나 맥주, 양주가아닌
칵테일의 경우 내가제작- 갖다줌-한시간정도 손님끼리있게 놓아둠 여기서부터 쇼타임~
한시간쯤 지나서 매니저가 손님테이블로가 “손님 괜찮으시다면 여기 제가 잠깐앉아도 될까요?”라고해요.
근데 이게 막상 훈훈한 남자가 정장입고 정중하게 저렇게말하면 표정은 좀 떫고 경계해도 “아..예.. 뭐 그러세요”한다? 이러면 반은성공입니다.
대부분 흔쾌히 그러라그럽니다. 그렇게 셋이술을 마시다보면 분위기가 무르익고
이젠 매니저가 묻지도 않고 술을 시켜요.
뭐여튼 바텐더가 손님을 응대하는거를 ‘서브본다’라고합니다.
해당 테이블에 서브보는 바텐더의 명 수 마다 2만원이 추가되는겁니다.
지금 저랑 매니저 둘이 한테이블에 앉았으니 4만원 깔고들어가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