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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고 있는 청주 야간 룸 알바는 일반 호프집이랑 다르게 룸식은 대부분이 규모가 큰 곳이 많았어요, 꾼이나 오렌지

준코, 뮤엘 등등 룸식 술집의 종류도 컨셉도 다 다른데 룸에다가 노래방을 접목시킨게

준코, 뮤엘은 아이패드를 주고 헌팅을 주선하고 오렌지는 각 방에 있는 모니터로 주문!

이렇게 저렇게 컨셉이 있는 와중에 이곳에서의 일이 어떠하였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룸식 호프집이 규모가 크다보니 특성상 알바도 많고 상당히 바쁜 모습입니다!!

평일은 여느 호프집이랑 비슷하게 새벽 3시까지가 가장 피크타임이었구요 주말은 정말

눈코뜰새없이 쭉- 바쁘기만 했었어요.하는일은 룸식 호프집 서빙이 얼마나 편한지 각 방마다 번호가 써있어요 ㅋㅋㅋ

위치를 대충만 알고 있으면 되고 제가 일했던 곳은 2, 3층 전체가 그 술집이었기 때문에

윗층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무전기도 사용했었고 주방이 3층이라 2층은 안주가 내려오는

음식전용 미니 엘리베이터 같은걸로 안주가 전달이 되고 그걸 서빙하는 식의 알바였죠!

청주 야간 룸 알바 손님이 없는 룸식 호프집에서 알바생들은 식기도구를 닦거나 여타 다른 바쁠 상황을

대비하는 일거리를 잡고 수다 삼매경에 빠집니다 ㅋㅋㅋ 이런얘기 저런얘기~ 그리구

주방이모가 먹으라구 해주는 음식들 먹는 맛도 쏠쏠하구요 ㅋㅋ 살이 찌는 구조야ㄷㄷ

아, 그리구 맥주 따르는거는 좀 잘하셔야되요 한 두번 연습해서 잘하긴 어렵지만

감만 있으면 적당한 거품에 예쁜 맥주 500cc를 따를 수 있게 되는데 바쁘면 이쁜게

대수인가 그런거 필요없다! 하고 ㅋㅋ 막막 따라야하니 한가할때 연습 해두는게 굳굳!

호프집 알바의 기본이죠 맥주 오백 따르기 ㅋㅋ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에는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는데 첫날 가서 바로 일 시작해도 어려울게 하나도 없는 알바 같아요.

다만, 새벽늦게까지 일하는건 적응될 때 까지는 힘들고 졸립고 피곤하고 그래요.

대략 한달은 지나야 익숙해져서 (몸이적응한다고나할까요) 할만해 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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