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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때 공부도 나름 곧 잘하고 노는것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서울 대학을 가고싶은 첫번째 이유가 서울에서 놀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렇게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4년제 대학에 합격을 했고 서울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민자도 풀리고 주점,클럽을 비롯한 성인들만의 놀이 문화에 푹빠져 있었죠.

그렇게 시간가는지도 모르게 한학기를 보내고 겨울 방학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의 방학은 참 길더라구요 그래서 마냥 놀기엔 좀 그렇고 해서 알바를 찾아볼까하고 큐큐알바에서 서울 여성 고액 밤알바  뒤적거렸습니다.

난 그때 남는게 시간이였터라 근무시간이 길었으면 했었습니다.

죄다 주 3일 몇시간씩 이래서 월급으로치면 기껏해야 몇십이더라구요.

그런데!급여란에 180+알바,나이무관,근무기간 무관 이런게 있는겁니다.

그렇게 연락해서 일하기로 하고 가봤더니 bar 더라구요.

일반적으로 토킹바라 불리는 모던바였습니다.

퇴폐업소가 아니며 바텐더 일을 하는것은 손님과 대등하거나 그위의 입장에 있음을 의미하고 결론은 우리 퇴폐업소아니라는것입니다.

제가 중요한 특징하나 빼먹고 얘기 안한게 있어 이 매장은 이름이 서로다른 A매장과 B매장 두개로 이루어져있어 한층에 말입니다.

두매장의 사장은 한명이고 A매장은 남자바텐더만 있고 여성고객전용,B는 그반대죠.

암튼 서울 여성 고액 밤알바  에서 알게된 BAR 알바는 정말 즐겁게 일한거 같습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힘들지 않는 알바라서  알바찾는 분들 큐큐알바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